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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대모험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디오가 죽은 후 죠죠 다음 세대로 이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이야기가 기묘하다고 할 수 있는 이유는 통일성이 없는 이야기 전개 때문이기도 하다.

이전 이야기에서도 시대배경이나 적이 수시로 바뀌는 등 스피드웨건이 없었더라면 참 남간한 상황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도 기묘한 것은 흐름 상 묘하게는 느껴져도 어색하지 않고 둥글게 잘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죠죠의 아들이 스탠드(분신 같은 것, 아인의 IBM 같은 것)를 이용하여 자신의 마을을 정상화 시킨다는 내용이다. 스탠드, 정신력의 표출인 이 것은 단순히 격투기에 특화 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재능을 가진 체 형태도 소유자마다 다르게 하고 있다.

 

죠죠노 무수코노 스탄도와 크레이지 다이아몬도, 부순 것의 형태를 재창조한다.

(쉽게 연금술에 비유 할 수 있다.)

여기서 죠죠의 손자도 나오는데 이 사람은 시간을 몇 초간 멈추는 스탠드를 가지고 있다.

 

태양의 힘으로 드라큘라를 없애던 시절을 생각하면 갑자기 왠 뚱딴지 같은 스탠드야? 라고 할 수 있지만 도시에서 디오무리들과 싸울 때 스탠드의 존재가 암시되기도 했다.

 

>>>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현실 세계가 더 무섭기는 해도 내장이 튀어 나오고 얼굴을 짓밟는 등 다소 호러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따라서 올 여름에는 이 애니를 추천한다. 단순히 자극적인 무서움이 아니라, 그 뒤는 어떻게 이어질까라는 궁금증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데 여느 공포영화나 호러물 같이 무서운 장면이 떠오르는 후유증이 없다. 다만 다음에는 어떤 스탠드 기술자가 나올까라는 포켓몬 같은 느낌이다.

 

>>> 여느 일본 애니와 같이 교훈적 요소가 포함 되어 있다.

그렇다고 평소 tv에서 보여 주던 사랑, 정의, 평화 그런 교훈적인 내용이 아니라 좀 더 현실적인 내용이다. 물론 가끔 한국인의 정서와 맞지 않은 일본 특유의 희생정신이나 츤데레가 나오기는 하지만 그걸 감안 하더라도 마냥 메데타시 메데타시 내용이 없기에 성인이 충분히 즐길만한 애니라 할 수 있다.

 

>>> 하지만 여캐 그림체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극 중 죠죠 세컨드가 미인으로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미인이 아닌데 미인이라고 우긴다.

물론 중간에 진정으로 백발마녀가 돼서 미인이 되는 케이스도 있지만(9화 참조)...

아무래도 초반에 너무 미인이라고 우기는 장면이 많아서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같다.

남캐는 괜찮게 나온다.

키큰 놈은 키크고 키작은 놈은 키작고.

 

>>> , , 바람 속성 장난 그런거 없다.

보통 음양오행설이나 전투력 수치 등을 기준으로 승리 여부가 결정 되는데 여기서는 기묘한 능력으로 머릿 싸움이 주로 이루어 진다.

기본적인 상성(원거리, 근거리 등)은 존재하나 이는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

다양한 스탠드를 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사용 할까 상상 해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다.

원피스에서는 능력에 상관 없이 완력 하나면 무조건 이긴다는 설정으로 나와 억지를 부리고 있는데 이제 좀 이건 아니다 싶다. 예를 들어 만지면 장난감을 만들어 버리는 능력은 완력으로 어떻게 못하는 것인데 꼭 이런 놈들은 우솝들이 상대 해 트라우마로 이긴다는 설정이다.

만화니까 톤데모나이 내용은 이해 할 수 있다. 그런데 한 두해도 아니고 같은 설정을 우려 먹으면 보는 입장에서 속았다라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다.

 

 

결국 올 여름 추천하는 애니로 별 다섯 개 세 개 반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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