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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미래를 바꿀 인공지능 로봇

이세철  
출판사 정보문화사   발간일 2017.08.20
책소개 인공지능과 관련된 영화를 주제로 미래의 직업군을 예측하는 이야기이 책은 ‘인공지능 로봇’으로 변화될...



 

이제까지 미래에 대해 저술한 저서나 글들을 많이 읽었지만 이만큼 심플하고 체계적으로 정리 된 책을 못봤다.

주로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이야기지만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우리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서술 해 놓았다.

 

먼저 로봇의 정의가 노동 즉, 타인의 일을 대신 해 주는 노예에서 비롯 되었다는 것부터 비트코인의 채굴이라는 의미까지 포함 되어 이제까지 잘못 안 사실을 수정 해 주었다.

이전에는 채굴을 단순히 돈 많은 사람이 돈을 뿌려 그 사람이 만든 수학문제를 풀어 상금을 받아먹는 것으로 알았는데 사실 채굴은 블록체인 기술의 일종으로 금전적 거래 시 필요한 암호 해독 역할에 대한 대가였다. 비트코인을 순간 향락을 위한 부자의 돈장난이라 생각했지만 그 뜻을 바로 아니, 다시금 블록체인 기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되었다.

 

하이브리드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마지막으로 순수 전기차를 구분 할 수 있는가?

하이브리드는 흔히들 알 듯이 전기모터를 달아 평소에는 전기를 에너지 삼아 돌아다니지만 전기가 떨어지만 기름으로 움직이고 다시금 이로부터 충전하는 자동차를 말한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말 그대로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외부로부터 전기를 충전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순수 전기차와 차이점은 이 역시 하이브리드처럼 모터와 내연기관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순수전기차의 장점은 환경친화적인 것도 있지만 내연기관에 비해 소음도 적고 공간확보도 뛰어나며 더 큰 토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갑자기 속도를 낼 때도 내연기관은 기어박스를 거쳐 피스톤운동까지 해야 하지만 모터는 아직까지 기어박스가 없기 때문에 바로 모터를 돌려 더 빠른 반응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3차산업은 탑 다운 방식으로 프로그래머가 알고리즘을 임의로 컴퓨터에게 부여하여 움직였지만 앞으로 4차산업의 인공지능은 바텀 업 방식으로 인공지능이 알아서 수차례 경험을 한 뒤 배우게 된다. 이를 러닝머신이라 한다. 인공지능이 발달 하면 발달 할수록 우리 인간은 변화를 해야 하는데 우선 교육부터 달라져야 한다.

인간은 암기로 컴퓨터를 이기기 힘들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현재의 교육은 아직까지 암기식 위주의 교육이다. 한강의 기적에 이어 머저리의 기적을 보여주려 하는지 애초에 되도 않는 게임을 이어가고 있다. 사견으로 암기식교육을 극복하는 방법으로는 오직 수능시험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모든 시험을 없애는 것이다. 더 나아가 프랑스식으로 몇 가지 주제를 제시 하여 글을 쓰게 만드는 것이 바람직한 교육이라 생각된다. 미래에 다가 갈수록 가상현실을 비롯한 네트워크 환경이 발전하여 재택근무가 가능 해 질 것이고 교육 또한 홈스쿨이 가능 해 진다. 전국 어디에서나 서울대 교육이 아닌 영어를 비롯한 기타 언어만 할 줄 알면 전 세계의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이런 시대에 수능개념은 전혀 필요 없어지지만 대학이 아직까지 존재한다는 전제아래 모든 시험을 철폐하고 하나의 시험만 남기자는 것이다. 오늘날 창의적인 생각 없이 경쟁하는 교육 환경을 만든 것은 경쟁이라는 개념이다. 경쟁을 부정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티끌만한 재능하나로 벌써부터 학생들의 길을 결정하는 것은 부정한다. 누구나 잘 먹고 잘 사는 시대에 더 이상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언제든지 누구나 시작하려면 시작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몇 년동안 제자리에 앉아 아무 생각 없이 배운 내용이 쓸모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톨레랑스에 비추어 보건데 쓸떼없는 장벽이 현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그리고 모의고사다. 암기를 많이 해야만 더 많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현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험을 없애 서로간의 실력을 모르게 하는 것이다. 1 2등 같은 결과물을 모르면 불필요한 경쟁은 줄어들 것이라 생각된다. 상대평가로서 계중에 뛰어난 사람을 고를 수 있으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뽑히지 않은 사람이 자격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절대평가로 바뀌면 현재 잘못된 노동가치도 수정 될 것이라 생각된다. 누구나 사자 직업을 원한다면 도전 해서 자격 기준만 되면 할 수 있다면 부족한 엘리트들을 충원 할 수 있음은 물론 가치 또한 재분배 되는데 그동안 외면 했던 직업들의 인기가 상승하여 그들에 대한 제대로 된 가치가 책정 된다.

경쟁은 의미있다. 다만, 실로 원하는 것을 하는 인간의 행동에 의한 경쟁이 의미있다.

 

앞으로 cpu보다는 gpu의 가치가 더 올라가는데 이는 멀티테스킹을 하는 인간을 인공지능이 모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과정에서 중앙처리장치와 메모리는 통합 될 것이며 지금보다 더 빠르고 가벼운 인공지능이 완성된다. 인간은 이에 대비하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된다.

 

그런데 이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최악의 경우 영화 매트릭스와 같이 로봇의 에너지원이 되거나 그나마 났다고 한다면 소수의 지배자에 아래 인공지능보다 못한 삶을 산다.

이는 현 트럼프정부가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로봇에 의해 인간의 육체적인 노동의 가치는 떨어진다. , 지금까지는 선진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도 값싼 노동력으로 선진국 반열에 오를 수 있었지만 스마트팩토리 개념이 등장하면서 더 이상 값싼 노동력이 필요 없어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외국에 나가 있는 기업들이 다시금 자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회귀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에 반면 최근 삼성은 인도에 제조공장을 만들고 대통령이 이를 칭찬 해 줬다고 하는데 얼마나 근시안적이고 한국이 4차산업혁명에 대처를 잘못하고 있는가를 열실히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기업 삼성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지 못하는 이유는 카피캣이기 때문이다. 로봇이 개발 되면 더 이상 인간의 노동력은 무의미하다. 기술!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그런데도 삼성이나 대통령은 이를 보지 못하고 오히려 혁명에 역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니 안타깝다. 미국이 중국과 무역전쟁을 일으킬려고 하는 것은 더 이상 기술력이 밖으로 세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함이고 스마트 팩토리 체제를 하루 빨리 구축하기 위함이다. 미래에는 특별한 자원이 없는 한 기존의 선진국체제를 계속 유지 된다. 우리나라가 선진국 막차를 탔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쉽게도 요즘 비트코인 상황과 같이 정말 끝물이다. 여기에서 기술개발을 게을리 한다면 후진국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그러니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후임을 양성하는데 힘 쓰고 누구나 재능이 있거나 의지만 있다면 진입 할 수 있게 문을 좀 열어야 하는데 오히려 청년 취업률이 떨어지고 있으니 한국의 앞날이 캄캄하다. 이런 와중에도 현 정부는 우리나라 인재를 외국에 못 보내 안달이니 깊은 한숨만 나온다. 외국에서 기술을 배워오면 바람직하나 우리나라 대표적인 인재 안철수를 오히려 외국에 내쫓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태풍이 언제 어느 경로로 오는지 모르는 우리나라 기상청이 현 우리나라 기술력을 대표적으로 보여준다.


별 다 中 별 네개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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