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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숭어입니다.

 

최근(2015-04-18)에 숭어가 입고 되어 밀치와 숭어를 같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











다음 밀치입니다.

 






언젠가 숭어와 밀치를 주제로 다루고자 하였는데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밀치와 숭어 같이 두면 모르겠으나, 따로 두면 분간하기 많이 힘드셨죠~

그래서 제가 딱 정리하려 다루어 봅니다.


 

먼저, 겉으로 본 밀치와 숭어의 구별법 


step 1

비늘을 본다.

자세히 보시면 숭어는 비늘이 하나일자 또는 점선 처럼 가로로 모양이 나있고

그에 반해 밀치는 x자모양 또는 체크무뇌로 되어있다.

 

step2

눈을 보라, 그리고 물어보라. 

'이러면 널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았어! 넌 내 밀치니까!'

숭어는 검은색 눈동자와 커다란 눈을 가졌습니다. 마치 2D캐릭터와 같습니다. 징그럽죠...

밀치는 노란눈을 가졌습니다. 눈알이 노랐다는 것이 아니라, 눈알주위가 노랗다는 것입니다.

 

step3 빰빠

크기를 보라!

숭어는 대부분 제철에 한시적으로 잡기에 큰 물건이 들어 옵니다. 

이에 상대적으로 밀치가 큰 것이 많이 눈에 띄죠. 또한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이 있어 눈에 익으면 숭어가 보입니다.

밀치는 그에 반해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늘 또한 크기에 비례하여 달리하는데, 숭어 비늘이 몸에 비해 커서 몇개라도 떨어져 나가면 징그럽습니다. 

즉, 조금만 상처가 생겨도 마치 죽은 물고기 처럼 보이지요.

 

step4

맛을 보라

둘다 비슷합니다. 

다만 육질의 단단함은 밀치가 더 나은 편이고, 기름의 맛은 숭어가 더 진한편이지요. 

이때 기름의 맛은 기분 나쁜 튀김 등의 맛이 아니라, 기분 좋은, 맛이 좋은 기름 진 맛입니다. 

기름고기를 생각하니 아나고가 떠오르지만 아나고는 

세코시(뼈체로 써는 회) 뼈에서의 고소함이 돋보이기에 그 기름 맛과 틀리다(다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튼 제철(겨울)에 먹으면 맛있는 고기 중에 하나입니다. 

솔직히 기름 맛이라 했지만 생선 기름이 돼지고기나 소고기보다는 덜 해롭지 않겠습니까? 생선인데?






숭어와 관련된 속담!
- 3월달 숭어는 눈이 어둡다(지방이 하도 껴서 눈꺼풀에까지 지방이 껴서 그렇다네요. ㄷㄷ)
- 숭어 껍질 먹다 집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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