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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 전기 & 가스

전기기기~정류기 하면, 단상반파, 단상전파 등 여러가지가 있지. 사실, 요근래 캐드 좀 만진다고 공부 할 시간이 없었다. 이제 전기기사 시험 신청일인데... 필자의 진도는 아직 전기기기이니... 의욕도 안나고... 이제 남은 것은 회로이론과 제어공학 그리고 kec(전기설비규정)이다. 단순히 책의 양을 보면 이제 반 읽었다. 앞으로 시험일까지 한달 반쯤 남았다. 필자야 칠지도 안 칠지도 모르지만, 필자와 같은 속도로 공부하는 님들에게는 포기하고 싶을 것이다. 포기해라. 이론 공부하는 것을. 단, 회로이론까지는 어떻게 이론 공부를 마무리하고, 시험신청까지 진도를 다 못내면, 그 때부터 기출문제를 풀어라. 제어공학. 쉽다. 정보처리기사 때 다뤄봤는데, 어렵지 않다. kec? 어차피 나오는 문제만 나와서... 기출문제 다 본다음 마지막에 시간 있을 때 조지면 될 듯하다. 만..
전기기기~잠시 쉬어가는 김에 유도기기 문제 몇개 풀어볼까... 정류기... 마치 '직류를 교류로 바꿔주는 장치'라고 어디에서 들은 것 같다.... 아... 직류기에서 했었지? 사실, 유도기는 앞선 게시글에서 2022.01.10 - [잡's생각/신재생에너지 & 전기 & 가스] - 전기기기~동기전동기, 변압기를 지나 유도기기 전기기기~동기전동기, 변압기를 지나 유도기기 동기전동기는 동기발전기보다 훨씬 양이 적다. 반복 되는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 해야 할 것은 있다. 바로 E = 4.44fuck... 아니, E = 4.44fΦ ωk라는 공식이다. 3상이나 교류가 들어 aldkzm.tistory.com 다룬 내용만 알아도 푸는데는 크게 문제 없다. 나머지는 어느정도 센스 문제지. 물론 동기속도를 구하는 식이나 게르게스 현상이 뭔지 그리고 전류와 전압과..
전기기기~동기전동기, 변압기를 지나 유도기기 동기전동기는 동기발전기보다 훨씬 양이 적다. 반복 되는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 해야 할 것은 있다. 바로 E = 4.44fuck... 아니, E = 4.44fΦ ωk라는 공식이다. 3상이나 교류가 들어가는 전기기기다? 그럼 이 공식이 왠만하면 채택된다. 다음으로 변압기. 변압기에 대한 나의 인상은 '공부 할 양은 많은데, 별거 없다.' 그러니 대충 읽고 문제를 디립다 푸는 것을 권한다. 어차피 단어도 헷갈려서 문제를 풀어봐야 아는 내용이 있다. 정말 변압기에 대해서 제대로 다룰려면, 몇개의 게시글을 써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 그래서 바로 유도기로 가자. 이전 것은 각자도생하고. 유도기기... 하우두유두~(예전에 이 드립 계속 쳤다가 후배한테 혼났음. 음... 유두...) 유도기란 이..
전기기기~직류전동기 & 동기발전기, 플레밍의 왼손 오른손 플레밍의 법칙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오지명이다. 역시 산부인과 의사다 보니, 물리학에도 능통하다. 플레밍의 왼손법칙은 전동기를 의미하고, 오른손법칙은 발전기를 의미한다. F=BLI, E=BLV 이때 E는 무엇인가? 바로 기전력을 말한다. 자속과 거리, 속도의 관계에서 기전력을 구할 수 있었는데, 지난번에도 언급했듯이, 육십에이 분의 피자판이 기전력 구하는 공식이다. 그럼 전동기에서는??? 같다. 다만, 역이라고 부르면, 생각 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역린이다. 용을 죽일 수 있는 비늘... 발전기는 전기자에서 생산한 전력을 정류자를 통해 직류로 만들고 브러시로 배출한다. 그럼 전동기는? 에너지를 힘으로 만드는 기계로, 전기자나 계자에 에너지를 부먹하면, 힘이 되는데, 이 때 힘을 역기전력이라고 하면,..
전기기기~직류기, 본디 교류 만들어 내는데, 또 굳이 직류를 만들어 버리네. 전기기기는 전기기사 과목 중 쉬운 것에 속하는 듯 하다. 그도 그럴 것이 각 part가 이름만 들어도 짐작이 되기 때문이다. 그 中 직류기는 말 그대로 직류를 생산하는 발전기나 직류로 움직이는 전동기에 대해 다룬다. 우선, 발정... 아니, 발전기 든 전동기든 이들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요소가 전압, 즉, 기전력을 알아야 한다. 발전기의 경우 기전력이라 쓰고 전동기에서는 반대인 역기전력이라 부른다. 기전력을 구하는 공식은 간단하다. 육십에이 분의 피자판! 이렇게 외워도 되나, 어떻게 이런 식이 나왔는가 알면, 쉽고 재미지게 외울(?) 수 있다. 우선, 플레밍의 오른손의 법칙에 따라 기전력은 E = BLV로 구할 수 있는데, 여기에다 전기자도체수 / 병렬회로수를 넣어 전체기전력 값을 구하고, RPM은 분당 ..
전력공학~역률, 효율 그리고 수변전설비 설계 및 운영 지난 게시글에서도 역률에 대해서 잠깐 설명한 적이 있다. 역률 나오면, 무조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기억하라. (지금와서 코사인 사인 탄젠트 설명은 할 필요 없겠지?) 왠지 이 사람이 설명 잘 할 것 같아서 동영상도 하나 투척 해 본다. 위의 그림과 같이 실제로 힘을 주는 방향과 이동방향이 다른데, 고로 그의 관계를 코사인으로 나타 낸 것이 역률이다. 굳이 식으로 정리를 하자면, 이렇게 정리가 가능한데, 걍 맨 처음 이미지만 머리속에 넣어 놓으면, 어떻게든 문제를 풀 수 있다. 역률은 피상전력 외에도 저항에도 쓰이기 때문에 이미지로 외우는 것이 맞다. 예를 들어 이런 관계인데, 이 것은 회로이론에서 다룰 내용이니, 굳이 지금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쉬운 내용이니 한번 보고 가자. 인피던스란? E/..
전력공학~배전선로의 운영, √3하고 선 갯수만 알면 됨 고장계산 이후 중성점 접지방식과 이상전압과 안정도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걍 읽으면 되는 것이고, 오늘은 네이버 지식인에서 의외로 자주 질문이 들어오는 배전선로의 전기방식에 대하여 서술하겠다. 뭐 있잖음... 단상 2선, 단상 3선, 3상 3선, 3상 4선... 모를 수도 있다. 사실 이 부분도 몇번 문제 풀어 보면 쉽게 쉽게 넘어 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but 그래도 전기쟁이라면 알아야 하는 기초 부분이니... 상이란? 저렇게 코일처럼(?), 베베 꼬인 거 있지, 저게 상이다. 쉽게 전원(전력이 들어오는 근원)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배터리에도 비유 할 수 있지만, 여기는 전선 part다 보니, 변압기에 비유하는 것이 더 맞다. 단상 2선에서는 110v 220v 중 하나를 사용 할 수 있다. 어..
전력공학~전주 이야기니까... 대부분 3상이 많이 나오네. √3의 이유 전력공학은 simple하게 말하면, 전주(전봇대) 이야기다. 신재생을 하고 있는 작금 전봇대 이야기는 빼 놓을 수 없다. 태양광의 경우 용량의 한계로 인해 가공전선을 많이 사용하고, 우리 회사가 또 추진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같은 경우 지중전선을 많이 이용한다. 변전소 곁이면 모르겠으나 그 큰 용량을 22.9kv로 가는 것도 한계가 있고, 일반 배선을 발전소를 위해 굳이 만드는 것도 한전에 부담이 가기 때문이다. 여기다 민원문제를 생각한다면, 말이 많아 지기 때문에 지중전선을 사용하는데, 이 지중전선 방식에는 직매식, 관로식, 전력구식(암거식, 공동구식) 등이 있는데, 대부분 증설을 잘 안하기 때문에 직매식을 많이 사용 할 것으로 생각된다. 가격도 싸고. 가공전선은 대부분 3상을 많이 쓴다. 그 이유는 ..